사람이 아름다워 보인적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눈꼽이 껴있어도 아무렇지 않은것 말고,
진정 사람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고 진심으로 느껴본적...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이런 글 안쓰려고 했는데…

저에게 아름다운 사람이란, 자신의 삶에 열정적인 사람 같습니다.
예전엔 아름다움의 기준이 달랐어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들만 어떻게 자랄지 몰라서 무서운것이 아니였습니다.
다 자랐다고 생각한 우리도 아직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로 성장할지, 꽃을 피울지, 어떤 열매를 맺게될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뿌리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여 신기할 따름입니다.
제글을 읽고 누군가는 냉소적인 생각부터 하는 분도 있을것 같지만, 혹시, 주위에 아름다운 사람이 있으신가요?
아름다운 사람들과 함께 하시기를…
그럼 당신도 저도 꽃이든, 나무든, 열매를 맺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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