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고??

흠...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책 제목만 보고 산다면 힘들 수도 있겠다.
사실 난 읽었는데도 막상 따라하려니 깜깜하다.
너무 오랫동안 소비자의 입장에 있었나 보다.
많은 마케팅 책이 고객의 입장에서 판매하면 된다고 한다. 그것이 전부라고, 이해는 했다.
그러니까 나에겐 실행능력이 바닥인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이 도움이 안된다는 뜻은 아니다. 확실한 꿀팁들이 있다.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하실 분들은 읽으면 반드시 도움된다. 내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이 책을 읽었 다고 바로 따라 할 수 있지는 못할것 같다는 뜻이다. 나만 그럴 수도 있다.
이번주에 나의 미션은 반달쓰기와 경쟁이 비교적 적은 카테고리를 찾는 것이다. 키워드마스터에 내가 판매하고 자하는 상품군을 검색하고 네이버쇼핑 검색수와 비교해 보고,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도 찾아야한다.
막상 판매를 하려니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싶다. 사실 이제 아마존으로 가는 사람이 많은것 같다. 바로 아마 존으로 따라 가야하나 싶었으나 내가 생각하는 그림은 억단 위가 아니다. 소소하게 직장다니며 용돈을 벌고 싶은거다.
남들 다한다는 스마트 스토어를 늦게 시작하지만 학습해서 얻은 것들을 실험도 해보고 싶고, 같은 상품인데 상세페이 를 고객입장에서 만드는 작업도 해보고 싶고, 그래서 얻어 지는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
내일은 씽큐베이션 4기 사생독서에서 읽고 있는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로 반달을 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