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좀 더 돈에게 에너지를 집중하겠어요
내가 돈 버는 액수, 규모를 늘려나가고 싶고, 내가 돈 버는 체질의 수준을 올리고 싶다면 먼저 경쟁자를 정하고 그를 파악하겠습니다.
내가 가고자 하는 곳에 이미 가 있는 사람을 경쟁자로 삼으세요. 나랑 비슷 비슷한 수준을 경쟁자로 삼아선 안됩 니다.
내가 오라 갈 곳에 먼저 가 있는 대상을 경쟁자로 삼아야 되죠.
그리고 그들을 관찰하세요. 그들을 연구하세요. 에너지를 거기 다 쓰세요. 이걸 안 하니까 어제랑 똑같은 거에요.
내 운명은 고객이 결정한다
-박종윤 지음-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가 경쟁자다.
매일 출근하는 중이니 관찰할 수 있고 연구할 수 있고 에너지를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일하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는 현실이 놀랍다. 진작 이렇게 살았어야 하는데,
같은 카테고리 상품군을 판매할 예정이니, 회사에서 업무 보는 것이 곧 내 장사의 일이 된다. 스마트 스토어는 다른 분의 명의로 열었고, 승인도 떨어진 상태다.
내일, 위탁업체와 이야기가 잘 되면 바로 상품을 올릴 예정이다. 남들이 다 파는 상품을 베이스로 깔아두고, 좋은 상품을 계속 찾아 판매한다.
회사에서 관심갖지 않는 채널들에서도 판매를 시도하며, 상세페이지는 고객입장에서 고객후기를 바탕으로 만들고, 고객불편을 취합해 해결점을 제시한다.
회사일이 곧 나의 일이 된다.
도매업체와 연결되면 그 연결에서 다시 연결이 일어난다. 그 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그 연결 속에서 윈윈할 수 있는 관계를 반드시 한번은 만나게 된다.
내일 연락하려는 곳이 그런곳이다. 수입처로써 이 상품군 으로 시작한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홍보를 위해 위탁판매 까지 하는 것이다. 상품이 정말 좋다. 앞으로 수입하려는 상품들 또한 정말 좋아서 욕심난다.
소비자에게도 정말 좋은 상품이기 때문에 판매해보고 싶다. 또 경쟁자가 많아도 상세페이지와 차별점을 제시하면 판매 가 되는지 실험도 해보고 싶다.
결과는 모르지만, 아무일도 하지 않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인생은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 내가 지금 더 할 수 있 는 일을 내 시간안에서 찾아내어 하는 것이 언젠가 내 자산 자산이 되어 줄것을 믿는다.
블로그에서 글로 씨앗을 뿌려도 열매맺는 세상이다.
이 흔한중년은 이런 세상이 놀랍고 신기하다.
인스타도 시작해야 하고 할 일이 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