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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관관계 초딩입니다.

    2020.03.27 by 글쓰는 꽃 중년

  • 역시, 꽃보다 사람

    2020.03.26 by 글쓰는 꽃 중년

  • 시간이 오고 있다

    2020.03.25 by 글쓰는 꽃 중년

  • 두드리면 열린다 !

    2020.03.24 by 글쓰는 꽃 중년

  • 욕도 합니다.

    2020.03.23 by 글쓰는 꽃 중년

  • 그냥 하는 것

    2020.03.22 by 글쓰는 꽃 중년

  • 무엇에 미쳐있는가

    2020.03.21 by 글쓰는 꽃 중년

  • 자신이 주인공인 일을 하러 갈 뿐이다

    2020.03.20 by 글쓰는 꽃 중년

인관관계 초딩입니다.

대체로 좋은 점을 먼저봅니다. 그래서 혼자 이런사람일 것이다라고 멋대로 짐작한 후, 내 기준에 나쁜점들이 보이면 바로 실망하고 이전에 좋았던 점들은 잊어버립니다. 인간관계에서 이런 점은 상대와 저에게 상처를 남기고 끝 이납니다. 좀더 신중하게 두고 판단해도 될 일을, 좋은 점을 보고 붙침성 있게 다가갔다가, 멋대로 실망해서 어떻게 해 야할지 모를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상대가 저의 호감에 맘에 문을 열었다가 변해버린 제 태도 에 상처를 받았다는 것을 느끼게 되면, 스스로 너무 가벼운 사람인걸 알게되어 실망스럽습니다. 그래서 인간관계에서 실패를 많이 했습니다. 이 성향은 무척, 매우 바꾸고 싶습니다. 상대방의 좋은점이 무척 깊게 느껴지면 정신을 차릴 수 없 을정도로 간도 쓸개도 줄듯이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

반달쓰기 2020. 3. 27. 23:46

역시, 꽃보다 사람

사람이 아름다워 보인적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이 눈꼽이 껴있어도 아무렇지 않은것 말고, 진정 사람이 이렇게 아름다울수도 있구나~ 라고 진심으로 느껴본적...손발이 오그라 들어서 이런 글 안쓰려고 했는데… 저에게 아름다운 사람이란, 자신의 삶에 열정적인 사람 같습니다. 예전엔 아름다움의 기준이 달랐어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지 못했습니다. 아이들만 어떻게 자랄지 몰라서 무서운것이 아니였습니다. 다 자랐다고 생각한 우리도 아직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나무로 성장할지, 꽃을 피울지, 어떤 열매를 맺게될지는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뿌리가 다르고 환경이 다르지만,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서 더 아름다워 보일 수도 있겠지..

반달쓰기 2020. 3. 26. 23:53

시간이 오고 있다

눈빛으로 노인을 죽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노인을 바라보는 시선에 얼마나 많은 것이 들어있었을까 혐오, 짜증, 꼰대, 귀찮음, 무시 등 마녀가 저주약을 만들듯 온갖 악한 것들이 농축되어있을 것이다. 어릴적에 내가 그렇게 생각하고 보았었기 때문에 잘 알 수 있다. 지금도 아니라고 말못한다. 나는 20대 후반까지 30살이 넘는 어른들을 보면, 나는 저 나이를 어떻게 견디고 살아가지라는 생각을 참 많 이 했었다. 이미 그 나이를 겪고 보니, 그냥 나이와 주름만 늘었을 뿐이다. 나보다 먼저 태어나신 분들도 경험을 더하고 나이의 숫자가 늘어났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않을까? 부끄럽고 죄송했다. 뭐가 그렇게 불만이였고 듣기 싫었는지 모르겠다. 이제는 그들을 보호해줘야 한다. 우리도 그들의 나이가 ..

반달쓰기 2020. 3. 25. 21:29

두드리면 열린다 !

당신의 작년 이맘때 무엇을 하고 있었나요? 2019년 3월 24일 작년 이날 네이버 블로그에 서평을 올렸다. When 언제할것인가 -다니엘 핑크- 신박사님을 알게 되고 독서를 하게되면서 블로그에 서평을 쓰기 시작했다. 2018년 빡독 참여 후, 2019년 빡독은 경쟁자가 많아지면서 선정되지 못해 아쉬움이 가득했다. 그런데 씽큐베이션 모임 이 만들어졌고 1기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서평 몇개 올려놓고, 무슨 자신감으로 도전을 했는지 모르겠다. 2기 때도 도전했으나 실패했고, 3기는 자포자기로 신청하 지도 않았다. 4기는 안되면 될때까지 도전하자 라는 생각으로 신청했는 데 되고 말았다. 역시 두드리면 열렸다. 작년에 가장 기쁜일 이 씽큐베이션 4기에 선정된 일이었다. 내 서평이 페북 독서연구소에 공유되면서 ..

반달쓰기 2020. 3. 24. 23:48

욕도 합니다.

당신의 인생관은 무엇인가요? 주제에 기대지 않고 글을 써보려했는데, 쥐어짜도 안나와서 결국 굴복하고 맙니다. 저의 인생관, 가치, 관점은 무엇일까요? 이 주제도 결코 쉬운게 아니네요. 인생관을 주제로 저와 대화를 나눠보지 않았습니다만, 솔직해지는 것입니다. 그동안 괜찮은척, 쿨한척, 착한척, 온갖 척척들을 하고 살았습니다. 내 자신을 속이는 일들이 빈번하다보니 어느새 뻔뻔해져 있었습니다. 가증스럽기도 했지만 반성보다는 그럴 수도 있다하면서 그냥 넘기다보니 어느새 저는 스스로도 속이는 사람이 되 어있었습니다. 중년의 나이로 접어드니, 감정에 메말라져 있었고, 아직도 제 꿈하나 키울 수 없는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신물이 난 상태가 요즘입니다. 뻔뻔해지니 좋은점은 상대를 속이지 않아도 된다는 ..

반달쓰기 2020. 3. 23. 23:30

그냥 하는 것

돈을 끌어당기는 힘 저는 돈을 잘 버는 사람 중에서 본질적으로 돈 자체가 목적인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돈으로 교환하고 싶은 현실적인 가치가 목적이고 거기에 쓰기 위한 목적으로 돈을 버는 것이죠. 그게 바로 돈 버는 체질을 가지고 있는 돈을 끌어당기는 강력한 힘이기도 합니다. 무엇을 갖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거기에 얼마가 필요한지를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1번입니다. -박종윤 지음- 원대한 꿈을 가지고 거기에 맞춰 계획을 세우고 돈을 벌라는 내용이 아니라 무엇을 갖고 싶은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얼마가 필요한지에 대해 정하라는 내용이맘에든다. 사실 내가 돈을 버는 이유는 간단하다. 다음 달 생활비, 카드값, 대출을 갚기 위해서지 멋진 목표는 없다. 하지만 돈 자체가 목적이 되서는 안된다는..

반달쓰기 2020. 3. 22. 23:51

무엇에 미쳐있는가

사춘기 시절, 뭔가를 선택하기에는 아직 때가 너무 이르다고 생각했다. 어른이 되었을 때는, 뭔가를 바꾸기에는 이제 너무 늦었다고 체념했다. 지금까지 무엇 하느라 내 모든 에너지를 소비한 거지? “나는 좀 더 미친 짓을 했어야만 했어!” 파울로 코엘료의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중에서 그러니까, 지금 무엇에 미쳐 있는가, 인생은 후회와 아쉬움을 줄이는 게임이다. -박종윤 지음- 이 책은 카레고리는 경영인데, 현재 시점으론 나에게 인생 책이 되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이라는 단어를 심어준다. 그러면서 에세이처럼 생각을 쓴 부분은 깊은 공감과 울림이 있다. 씽큐베이션 서평시간도 넘기고 반달을 쓰는 지금, 나는 무엇에 미쳐있는가?란 주제로 글을 잠깐 써야겠다. 살면서 무..

반달쓰기 2020. 3. 21. 23:44

자신이 주인공인 일을 하러 갈 뿐이다

당신이 사장이든 직원이든 회사를 만나러 가지 마라. 너의 일을 만나러 가는 것이다. 매너리즘을 그리고 자기 인생에 대한 불만을 외부에서 찾는 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회사를 주어와 목적어로 삼는 경우가 많다. 회사를 가지 말고 일을 하러 가라. 너의 미래와 마주하는 과정을 겪으러 가는 거다. 너의 자아를 찾고, 너의 자존감을 성장시킬 수 있는 일을 하러 가서, 회사도 만나는 거다. 성공DNA를 가진 이들은 회사를 다니지 않는다. 자신이 주인공인 일을 하러 갈 뿐이다. 모든 것이 너의 선택이다. -박종윤 지음- 6년 6개월...매너리즘에 푹 절여진지 오래라, 매너리즘을 인지할 새도 없이 오늘을 또 보내고 왔다. 책 ‘순간의 힘’에서 나이든 사람들이 시간이 빨리 가는것 처럼 느끼는 이유에 대하여 읽은 기억이 난..

카테고리 없음 2020. 3. 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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